NANLITE AMBASSADOR 서포터즈 멘토링
세이브해나 작가님과 함께한
3차 세미나 현장 📸✨
게시 : 2026-10-02 | 글 : 큐레이터 Jason
안녕하세요. 유쾌한생각입니다. 😊
지난 9월 18일, 유쾌한생각 본사 스튜디오에서 NANLITE 앰버서더 & 서포터즈 멘토링 프로그램 3차 세미나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3차 세미나는 총 3회에 걸쳐 진행된 멘토링 프로그램의 마지막 세미나로, 세이브해나 작가님과 함께 두 가지 촬영 콘셉트를 직접 구성하고 촬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에 준비한 콘셉트는 바로,
① 뷰티 촬영
② 검은색 배경지와 역광을 활용한 촬영
이었습니다.
서로 다른 분위기의 두 가지 콘셉트를 통해 조명의 방향과 위치, 밝기 등을 직접 조절하면서 빛을 활용하는 방법을 경험해볼 수 있었는데요.
그럼 마지막 세미나 현장을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
📍 유쾌한생각 본사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3차 세미나
세미나는 유쾌한생각 본사 스튜디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3차 세미나가 시작되기 전부터 참가자들이 하나둘씩 모여 카메라와 렌즈를 준비하고, 촬영에 필요한 장비들을 확인했습니다.
이번이 세 번째 세미나인 만큼 처음 만났을 때보다 훨씬 편안해진 분위기 속에서 서로 인사를 나누며 촬영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 첫 번째 콘셉트 : 빛을 활용한 뷰티 촬영
첫 번째로 진행한 촬영은 뷰티 콘셉트였습니다.
뷰티 촬영에서는 피부의 질감과 얼굴의 입체감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면서도 전체적인 이미지의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한데요.
세이브해나 작가님은 촬영을 시작하기에 앞서 조명의 위치와 방향에 따라 얼굴에 생기는 그림자와 하이라이트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설명해주셨습니다.
참가자들은 작가님의 설명을 들으며 조명을 직접 조절하고, 카메라를 통해 결과물을 확인하면서 원하는 분위기를 만들어갔습니다.
✨ 조명의 위치에 따라 달라지는 뷰티 이미지
뷰티 촬영에서는 작은 조명 변화만으로도 결과물의 느낌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조명의 위치를 조금씩 옮겨가며 얼굴에 생기는 그림자의 위치를 확인하고, 빛의 강도를 조절하면서 보다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과 입체적인 이미지를 만들어보았습니다.
또한 피사체에 빛이 어떻게 닿는지 직접 확인하면서 촬영자가 의도하는 분위기에 맞춰 조명을 세팅하는 과정도 함께 경험했습니다.
단순히 밝게 비추는 것이 아니라,
어디에서 빛을 주는지, 얼마나 강하게 주는지, 어떤 방향으로 빛을 보내는지에 따라
결과물이 달라지는 것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직접 촬영하며 확인하는 결과물
세팅이 완료된 후에는 참가자들이 직접 카메라를 들고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작가님의 촬영 방식을 참고하면서도 각자 원하는 구도와 분위기를 만들어보기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촬영을 시도했습니다.
촬영한 이미지를 바로 확인하면서 조명의 위치를 다시 조정하기도 하고, 조금 더 원하는 분위기에 가까워질 수 있도록 세팅을 변경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촬영 → 결과물 확인 → 조명 수정 → 재촬영 과정을 반복하면서 조명을 직접 컨트롤하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 두 번째 콘셉트 : 검은색 배경지와 역광을 활용한 촬영
두 번째 촬영은 첫 번째 뷰티 콘셉트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로 진행되었습니다.
바로 검은색 배경지와 역광을 활용한 촬영입니다.
검은색 배경을 활용해 전체적인 분위기를 어둡게 구성하고, 피사체 뒤에서 들어오는 빛을 이용해 실루엣과 윤곽을 강조하는 방식으로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 역광으로 만들어내는 강렬한 분위기
이번 콘셉트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역광이었습니다.
피사체의 앞쪽에서 빛을 비추는 것이 아니라 뒤쪽에서 빛을 활용하면서 피사체의 윤곽을 강조하고, 검은색 배경과 빛의 대비를 통해 보다 강렬한 이미지를 만들어냈습니다.
특히 검은색 배경에서는 주변의 빛이 어떻게 구성되느냐에 따라 이미지의 분위기가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조명의 방향과 위치를 세심하게 조절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직접 조명의 위치를 변경해보고 빛의 각도를 조절하면서 피사체의 윤곽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확인했습니다.
🖤 어두운 배경과 빛의 대비
검은색 배경과 역광을 활용하면서 이번 촬영에서는 빛과 어둠의 대비를 더욱 강하게 표현할 수 있었습니다.
앞서 진행한 뷰티 촬영이 피사체의 디테일과 자연스러운 표현에 집중했다면, 두 번째 촬영에서는 빛이 만들어내는 분위기와 실루엣, 윤곽에 집중했습니다.
같은 공간에서 촬영하더라도 조명의 방향과 배경을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물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 두 가지 콘셉트를 통해 경험한 다양한 조명 활용
이번 3차 세미나에서 준비한 두 가지 촬영 콘셉트는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뷰티 촬영에서는 피사체의 디테일과 입체감을 표현하기 위해 빛을 섬세하게 조절했다면, 블랙 배경 + 역광 촬영에서는 빛과 어둠의 대비를 활용해 보다 강렬한 분위기를 만들어냈습니다.
하나의 조명도 위치와 방향, 밝기 등을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참가자들이 직접 조명을 움직이고 촬영하면서 빛을 ‘보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직접 ‘만들어보는’ 경험을 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함께 배우고,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
이번 세미나에서는 촬영 실습뿐만 아니라 참가자들끼리 서로의 촬영 결과물을 확인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같은 콘셉트와 장비를 사용하더라도 각자가 생각하는 이미지와 촬영 방식에 따라 결과물은 조금씩 달라졌습니다.
서로의 결과물을 비교해보고 촬영 방식을 공유하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고, 세이브해나 작가님에게 직접 피드백을 받으며 촬영에 대한 궁금증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3차례의 세미나를 함께하면서 참가자들 사이에서도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작업을 알아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마지막 세미나, 하지만 활동은 아직 계속됩니다
이번 3차 세미나를 끝으로 세이브해나 작가님과 함께한 세 번의 멘토링 세미나 일정은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처음 만났던 1차 세미나부터 2차, 그리고 이번 3차 세미나까지 함께하면서 참가자들이 직접 촬영하고 경험하는 시간을 차곡차곡 쌓아왔습니다.
마지막 세미나라는 점에서 아쉬움도 있었지만, NANLITE 앰버서더 & 서포터즈의 활동 자체가 끝난 것은 아닙니다.
아직 남은 활동 기간 동안 각자의 채널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며, 그동안 세미나에서 배운 조명 활용법을 실제 콘텐츠에 적용해 더욱 다양한 결과물을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 그리고 해단식까지!
앞으로 앰버서더 & 서포터즈의 남은 활동과 함께 프로그램의 마지막을 장식할 해단식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해단식에서는 약 3개월 동안 함께했던 활동을 돌아보고, 참가자들의 다양한 콘텐츠와 활동을 함께 살펴보며 뜻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세 번의 세미나를 통해 배우고 경험한 것들이 남은 활동에서는 어떤 콘텐츠로 이어질지 기대해봐도 좋겠죠? 😊
🌟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3차 세미나까지 함께해주신 세이브해나 작가님과 NANLITE 앰버서더 & 서포터즈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뷰티 촬영부터 검은색 배경과 역광을 활용한 촬영까지, 서로 다른 두 가지 콘셉트를 직접 경험하면서 빛을 활용하는 다양한 방법을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참가자들이 직접 촬영하고, 결과물을 확인하고, 다시 조명을 조절하면서 자신만의 결과물을 만들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3차 세미나는 마무리되었지만 아직 우리의 활동은 계속됩니다.
남은 활동 기간 동안 앰버서더와 서포터즈분들이 만들어낼 다양한 NANLITE 콘텐츠와 마지막 해단식까지!
NANLITE 앰버서더 & 서포터즈의 남은 이야기도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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