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장용 링플레시는 처음 제품 ON해주셨을때 제품상 간혹적으로 1~2회 불발이 나올수 있습니다 2~5초간 사용중지 하시다가 다시 사용하시면 정상적으로 작동이 가능합니다. 연속 촬영시에는 1~2회 불발은 간혹 나올수 있습니다.*

 














※ 아래부터는 사용자 제품리뷰 입니다.
저작권자 : 딸기케이크 (rainside@naver.com)

 

시리즈를 시작하면서...

 

필자는 포기가 굉장히 빠른 사람이다.

적어도 사진 혹은 사진 장비에 있어서 만큼은 시도도 해보지 않고 포기할 수 있을 만큼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

필자가 빨리 포기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고생을 했는지 얘기해보면 한달간 합숙을 해도 다 못 할 정도다. - _-;;

감이 잘 안오시는가?

 

음...

대략 구입했던 사진 장비를 신품가격으로 환산하면 대략 3~4억원 정도 된다.

물론 중고로 판 금액을 빼지않은 말 그대로 누적 구입액일 뿐이다.

거처간 장비일뿐 소유하고 있는 갑부는 아니니... 이상한 생각은 말아주시길.

돈주고 랜탈한 장비까지 합친다면 대략 10억원 정도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아님말고... - _-;;

어째뜬 엄청난 양의 장비를 써봤고, 장비를 쓰기위해 들인 노력도 그 만큼이었다.

그리고 얻은 능력이 빨리 포기 할 줄 아는 사람이 된 것이다.

 

일전에 이런 일이 있었다.


지인이 필자에게 물었다.

그렇게 쓰고 뭐가 남았어?

남긴 뭐가남아. 마이너스 통장 밖에 더 있나...

빙그레 미소짓는 그를 보면서...원하는 대답을 해줬구나 안도가 들더라.

자동차 튜닝의 끝이 순정이라는 말하는 사람들과 사진의 끝이 똑딱이라고 말하는 사람들 사이에는 공통점이 있다.

(그 공통점이 무엇인지 필자가 밝히지 않아도 모두 알고 계시리라 생각한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자.

학문의 끝이 교과서이던가? 필자가 학문의 끝을 아는 사람은 아니지만 적어도 교과서가 끝이 아니라는 것은 안다.

 

개척정신, 도전정신... 등등 이런 단어들과 관계없이 우리는 미리부터 결론을 내리고 시작해야만 하는 시대에 살고있다.

돈이 없으니 사진의 끝이 똑딱이 이길 바래야만 하는 시대인 것이다.

모든것은 돈으로 통하고, 돈으로 이루어진. 얘기하면 할 수 록 비참해지는구나... ㅋㅋㅋ

 

필자가 쓰고자 하는 '가성비가 뛰어난 장비 시리즈'는

남보다 더 많은노력을 통해 얻은 경험이 있다보니... 이를 통해서 조금이라도 싸고 좋은장비(?)에 대한-돈을 많이 들이지 않고도 고급 사진 기술을 즐길 수 있는 길을 소개하고자 한다.

 

깜냥이 부족해 실수하는 부분이 분명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실수가 보이면 바르게 아시는 분께서 재빨리 알려주시면 고치도록 하겠다.

 

2012, 2, 9


 

- _-;;

거진 3~40분을 쓰던 글이 사라졌다.

맥이 탁! 빠진다.

쩝;;

 

여하튼... 쓸데없는 말은 다 생략하고...

 

필자는 유쾌한생각하고 친하다.

그렇다고 유쾌한에 일방적으로 유리한 글을 쓰고 싶은 생각은 눈꼽 만큼도 없다.ㅋ

왜냐하면 경쟁사인 뽀샤시 하고도 친하고, 뽀샤시의 경쟁사인 포맥스도 좋아한다.

예그린, 포토다이나믹 같은 국내 조명 브랜드는 물론이고, 프로포토를 수입하는 케이피유어스,

브론컬러의 미주리코알프등 국내에 있는 모든 조명회사와 친하다.

 

이 바닥이 커 보여도 크기를 어름해 보면 결국 손톱만한데... 10년 넘게 활동하다보면 모르려고 해도 모를수가 없는 구조다. - _-;;;

그런데 누구네 편을 들라면 나중에 날아오는 뒷감당은 어떻게 하라고?

대충 모두와 친하기 때문에 돈을 받고 누구네만 편파적으로 좋다고 말하기 어려운 처지다.

더불어 나쁘다고 말하기도 힘들다. ㅋ 적당히 걸러서 읽으시길... 다음에는 유쾌한의 경쟁사(?)인 뽀샤시 물건도 써보겠다.

의심의 시선은 거두어 주시길...

돈받고 써주는 것도 아닌데!!! 사심없이!!! 노력 많이 했다. ㅋㅋㅋ

 

그럼 시작해보자.

 

장비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알게 된다면 모르고 쓰는것보다 조금은 더 맛깔나게 쓸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디지털로 넘어오면서 이놈의 장비들의 순환주기가 워낙 빠르다보니 어떤 스토리가 생기기도 전에 신제품이 나와버리고 기존의 제품은 역사의 뒤편으로 사라져 버리는 경우가 왕왕 보인다. 이 녀석도 마찬가지의 신제품이라 어떤 이야기를 가지기에는 시기상조라 할 수 있다.

 

다만 전만적인 형태와 제조사를 보아 최고의 가성비를 자랑하는 스피드라이트 TT560SE와 어떤 연관성이 있다는것을 어렴풋이 짐작해볼 뿐이다.

 



 

스팩

필자도 이런 경우는 많지 않다.

체험단 같은걸로 당첨되지 않는 이상 발매도 하지않은 기계를 만져보는 일은 없다.

그치만 이번에는 배경 걸때 사용하는 U링을 사러 유쾌한생각에 갔다가...

테이블 위에 있던-샘플로 들어온 몇대의 링플래시 중에 하나를 12만원 주고 업어왔다.

좀 싸게 샀는지 알고 좋아했는데... 인터넷들어가서 봤더니 제값주고 사온것이었다. 빠직! - _-+ 호감도 1포인트 하락;;

 

당연히 스팩도 모르고 집어 온 건데, 제품 설명서를 뒤졌더니 몇가지 단서가 보인다.

가이드넘버 : 10 (1m거리에서 ISO100으로 촬영시)

AA건전지 4개 사용 300-1000반 발광 가능 (알카라인 사용시)

리촤지 타임 : 0.1초~2초

색온도 : 5600K +200K

듀레이션 타임 : 1/300s ~ 1/5000s

크기 : 128*103*28mm(발광부)

75*50*160mm (컨트롤유닛)

무게 : 370g

 

아놔... 미치;; 가이드 넘버 10이라니...쓰는김에 좀 더 쓰지 그랬어. ㅋㅋ

일반적인 클립형 스피드라이트가 대략 가이드 넘버 38이니 44니 그래서 엄청 약해 보이지만,

캐논의 링플래시 MR-14는 가이드 넘버가 14라는걸 생각해 보면 링플래시로서 그리 많이 약하다는 생각은 안든다.

원래 링플래시들이 가이드 넘버가 별볼일 없고, 이 놈은 좀 더 싼거니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시면 되겠다. - _-;;

 



구성품

 

67, 62, 58, 55, 52, 49mm의 아답타링과 링플래시 본체, 사용자 설명서 박스가 전부이다.

요건 샘플 들여온것이라 그런지 포장케이스에 고독스 브랜드가 붙어있다. (고독스 상표는 포맥스가 등록했나 그럴거다.)

본격적으로 판매되는 제품에는 포이즘이 붙을 거라고 한다.

 

 

 

 

 

 


어댑터링 렌즈에 헤드를 장착하는데 수월하게 만들어져 있다.

장착만 수월할 뿐 아니라 탈착도 수월하다.

필자가 경험했던 링플래시 중 탈착이 가장 빠른놈이다.



 

탈착이 빠르기 때문에 오는 장점이 있다.

그러니깐;; 헤드를 분리해서 다양하게 활용하기가 쉽다는 것이다.

초접사용 링플래시가 촬영에 어울리는 플래시로 거듭나게 되는 것이다.

일반 스피드 라이트 같은 바운스 촬영은 물론이거니와 싱크로 케이블을 연결해서 촬영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물론 첨에는 익숙치 않겠지만 별로 어려운 건 아니다. 젖가락 질을 생각해 보면 비슷하다.

젖가락을 처음으로 쓰던 어린 시절을 기억해 보자면, 따로 떨어져 있는 두개의 막대기가 여러분을 얼마나 힘들게 해는지...

지금은 어떤 도구보다 젖가락이 편하다.

 

비슷하다.

조금만 익숙해지면 헤드를 분리해서 사용하는 기술들이 어렵지 않을 것이다.

 

 

 


- 렌즈에 헤드를 장착해서 촬영

 



- 헤드를 분리해서 위쪽에서 조광

 



- 헤드를 분리해서 오른쪽에서 조광

 

 

 

 

 

 

 




- 초접사 전용 발광부.

최근에 판매되는 링플래시들을 보면 범용적인 촬영에 어울리도록 발광부가 전면을 향하게 제작되어 있다.

따라서 렌즈 앞 1cm를 조광할 수 있는 링 플래시는 많지 않다고 할 수 있다.

포이즘 링플래시의 발광부를 살펴보면 발광부가 렌즈의 중심 방향으로 열려있는 것이 보인다.

이런 형태로 인해서 초접사 촬영에서 충분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렌즈에서 라이트를 분리했을때 더 넓은 범위를 조광하는 부수적인 효과도 있다.

 

하지만 광량을 최대로 올리고 일반적인 촬영을 하면 렌즈 바로앞에서 산란작용을 일으켜 사진을 뿌엿게 만드는 현상이 있다.

이걸 잘 쓰면 토이 카메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ㅋㅋ

멀리 있는걸 찍고 싶으면 위에서 언급했듯이 재빨리 분리해서 쓰면 된다.

장비의 구상부터 이런 구조로 만들어진 플래시인데. 이런 현상이 나타난다고 불만을 터트리는 건 자신이 바보라고 자랑하는것 밖에 안된다.

 

 

 

 



- 전원 스위치와 시그널 램프.

왠지 장난감 같은 컨트롤 패널 위에 붙은 전원 스위치.

스위치가 익숙치 않은 위치에 달려있다. 저기 달린건 첨보는듯.

전원을 계속 켜두면 몇분후에 대기모드에 들어간다. 몇분후에 들어가는지 측정해 보진 않았다.

그리고 그 아래로 시그널 램프가 달려있다.

이 놈이 켜져야 발광이 가능하다는 뜻이다.

어려운 기능 아니니 통과.

 

 

 



- 컨트롤 패널

원가절감의 극의를 보여주고 있다.

 

1EV 단위로 움직이는 광량 조절 기능이 있다.

1/16, 1/8, 1/4, 1/2, 1/1 로 조절이 가능하다.

정교하지는 않지만, 빠르게 움직일 수 있다.

 

속도를 얻을것인지 정교한 단계별 조작성을 노릴 것인지에서 속도를 노린듯하다. 어차피 TT560도 비슷한 구성이었다.

많이 사용하지 않는 것은 과감하게 배제하고 더 많은 것을 얻었다.

 

사실 TTL이 아닌바에 1/3EV 차이를 조절하는 것이 크게 필요치 않다.

찍다보면 거리 차이가 생기는데 1/3EV 조절은 몇 Cm움직이면 발생하는 것이니, 무시해도 문제 없다는 생각이 든다.

 

 

 

 

 

 

 

 

 



- 파워 터미널과 싱크로 터미널

배터리 팩은 캐논용을 사용한다.유쾌한에서 팔고있는 저렴한 배터리 팩도 사용할 수 있다.

배터리팩을 장착했을때 더 빨리 발광...

발광하겠지? - _-;;;

 

씨뱅... 왜 하필이면 캐논이냐. ㅠ_ㅠ

필자는 배터리팩도 있고, 충전용 케이블도 있고, USB용 변환 젠더도 있고, 소니용 케이블도 있고, 니콘용 케이블도 있다.

왜 하필 캐논이냐고!!! 캐논만 없는데...

된장 케이블을 하나 더 사야하는건가?

귀찮다.

나중에 사자. - _-;;;

 

PC싱크로케이블을 이용해 동조할 수도 있는데...

대부분의 카메라와 슈마운트로 연결되는데 싱크로 터미널을 쓸일이 있을지 모르겠다.

이 녀석을 신호용으로 쓰게 된다면 쓸일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 AA배터리 카트리지

에네루프를 쓰고있는데... 대략 천번은 찍을 수 있는 것 같다.

제품사양이 없으니 이런데서 버벅이는구나...

(사용설명서 확인 결과 알카라인 건전지 300~1000번 발광가능)

 

 



- 금속 슈 마운트

포이즘 TT560 SE와 마찬가지로 마운트가 금속으로 만들어져 있다. 플라스틱일때 보다야 튼튼해 졌겠지.

 

 

 



 

특징

 

* 약한광량?

동사의 TT560 범용 스피드라이트에 비해서 절반 이하로 약한 광량을 가지고 있다. 이유는 접사용 스피드라이트이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촬영에서 접사를 할 때, 피사체와 스피드라이트의 거리는 30Cm 이하의 거리로 상당히 가깝다고 할 수 있다.

가까운 거리에서 발광할때는 큰 광량이 필요치 않은게 당연하다.

노출은 거리 제곱에 반비례하기 때문이다.

 

- 금속 자

실제로 소니 100미리 마크로 렌즈를 이용해 최단 포커스 거리에서 촬영해 보았다.

피사체의 반사율에 따라 다르지만 ISO200으로 F/32를 쓰는데 어렵지 않았다.

 

 

 

* 수동 광량 조절

이것이 이 링플래시를 고르는데 최고의 방해 요소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저 두개의 스위치가 그렇게 겁나시는지?

어디선가 봤는데.나이많은 어르신들에게 '인생을 살면서 가장 후회스러웠던게 무엇입니까?'라고 질문했다고 한다.

질문을 받은 분들이 '더 많은 모험(도전)을 하지 않았던게 후회됩니다.'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겨우 스위치 두개면 이 장비가 가진 모든 기능을 제어할 수 있다.

캐논이 광고에서 말하듯이 여러분은 사진을 찍는것 보다 더 어려운 일을 훌륭하게 해내고 있다.

여러분은 이 보다 복잡한 106키를 가진 키보드를 이용해 이 글을 보고 있고, 약 800만개의 추상체와 2억개의 간상체를 무의식적으로 사용할만큼 진보한 존재이다.

 

이미 수동식 라이트를 쓰고 있다면 문제 없지만, 아직 모험하지 않고 있다면 이 기회를 통해서 도전해 보시는건 어떨까?

 

 

* 과열 방지회로

1/1 발광으로 연속으로 50번 발광하면 과열 방지회로가 작동한다.

과열방지회로가 작동한다해도 튜브에서 큰 열이 나는 것은 아니다.

단지 전원스위치를 껏다 켜면 계속해서 촬영할 수 있다.

 

 

* 전통적인 링플래시의 특징을 모두 가지고 있다.

지인들이 링플래시를 잘쓰는 방법을 가르쳐 달라면 이렇게 대답한다.

'최신 일본 야동을 교과서 삼아 보도록 해' - _-;;; 내용을 떠나서 링라이트 활용을 굉장히 많이 하고 잘하더라.

야동에 링라이트를 사용하는 이유를 생각해 보면 링플래시의 특징을 알 수 있다.

 

일단 표현력이 강하다고 할 수 있다. 렌즈와 광원의 각도의 차이가 별로 없으니 반사되어 렌즈로 들어오는 빛이 많다.

그 만큼 뚜렷한 빛이 렌즈로 돌아오니 표현력이 강할 수 밖에...

표현력에는 디테일은 물론이고, 컬러, 명함을 아우르는 것들이 포함된다.

 

아래 두장의 사진을 비교해 보자.

 

- 링플래시 직광으로 사용

 

 

- 동일 링플래시 천장바운스로 촬영

 

두장의 사진에서 차이점이 보이지 않는다면 당신은 재능이 없는 것이다.

축하드린다. 필자와 같은 수준이신게 확실하다. (필자도 처음에는 이런거 구별 잘못했다능;;)

더 배우고 더 노력하라는 신의 계시인 것이다. ㅠ_ㅠ

 

 

자 좀 더 구별하기 쉬운걸 다시 찍어보았다.

 




 

요 정도면 링플래시로 촬영한 것과 다른 방식으로 촬영한 것의 차이를 쉽게 구별하실 수 있으실 것이다.

 

일반적인 형태의 클립형 스피드라이트로는 절대 만들수 없는 이미지를 만들어준다.

 

 

 

 

사진 몇장

 

- 꽃접사를 해보고 싶었는데. 겨울이라 주변에 꽃이 없다. ㅠㅠ

 

 

 


 

 

 


- 나쁜 남자 주초사의 손을 젊게 변화시킨...

광고를 볼때마다 유지태씨가 뭐라고 하는지 더 미궁에 빠져들고 있다.

(나이든 남자 주조사라고 하는듯...)

 

스피드라이트를 사용하는 기술 중 가장 세련된 것은 라이트를 썼는지 안썼는지 모를 정도로 자연스러운 사진이다.

국자를 잘 살펴보면 필자가 스피드라이트를 터트리는 것이 보인다.

 

- 국자에 비친 필자.

 

전반적인 광량 보충과 입체감의 상승을 가져왔다.

물론 비교 사진은 없다. 테스트 사진이 아니라 그런것이니 여러분꼐서 이해해 주셨으면 하는 부분이다.

 

 

- 조카 3호기

 

 



 

- 접사전용 스피드라이트는 다루기가 까다롭다.

왠지 사진이 뿌연 것이...

 

이유는 간단하다.

초접사를 위해서 발광부가 중심 방향으로 트여 있기 때문이다.

인물 사진을 위한 링플래시는 발광부의 라이트가 전면으로 나가게 설계되어 있다.

여러분이 가진 링플래시의 라이트를 비교해 보면 링플래시의 용도를 확실히 알 수 있다.

 

 


 

 

 

- 불만소녀
근데 신기한건 몇번 쓰다보니 앞이 뿌연 사진이 안나온다. - _-;;

아놔;; 분명 광량 좀 올리면 뿌연 사진이 나왔는데. 이젠 안나온다. 유효기간이 지난건가?

뿌연 사진을 찍기 위해 노력하는 중이다. ㅠㅠ

 

 


 

 

- 카레맛소금

 

원하는 부분에 소규모 라이트를 정확하게 넣으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라이트르 스탠드에 꼽고, 허니컴 그리드 혹은 스누트 등을 이용해 조사각을 조절하고... 아 생각만으로도 귀찮다. - _-;;

링플래시는 이런 과정을 굉장히 간단히 조절한다.

왠쥐 카레소금통 안에 별도의 조명을 설치한것 같은 효과를 보여준다.

 

 


- 전동공구용 6각 비트

 






 

 

 

- 사람을 정 옆에서 찍지 아니한다.

(반대쪽 눈이 보일듯 말듯 찍는 편이다.)

 

중심이 라이트로 가득하고, 주변으로 갈 수 록 점점 어두워지는 지극히 양감을 살리는 라이팅이다.

특히 외곽선을 정확하게 정의하기 때문에 인물 전용 링플래시를 사용하는데... 포이즘 링플래시도 기본은 아주 충실하다.

 

 

 

 

 

마치며

 

가격이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다. 가격을 비교해 보기 위해서 네이버를 뒤졌더니 15만원 정도에 캐논 TTL만 지원하는(수동조절 기능없는) 모델이 있고, 카메라 브랜드에서 나온 녀석들은 43만원 80만원 69만원... 아 미친다. - _-;; 먼넘의 가격이 하늘에 매달려 있는거냐?

한놈한놈 소환해서 구체적으로 씹어주고 싶은데... ㅋㅋ 넘어갑시다.

 

유쾌한생각 포이즘링플래시에 없는 기능은 단 하나뿐이다.

그게 TTL이다.

자동화 기능 하나 빠진것 때문에 가격이 저렴해진 것은 아니지만 나머지는 약간 부족하더라도 구현되 있으니깐.

명백하게 자동화 기능 뿐이라 할 수 있겠다.

 

자동이 빠지면 참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

그건 자동 초점 렌즈와 수동 초점 렌즈의 그것 보다 몇 배는 많은 것이다.

왜냐하면 렌즈는 여러개를 덧 댄다 하더라도 얻을게 별로 없지만, 조명은 여러개를 함께 쓰면 하나를 쓸데보다 더 많은 것을 얻기 때문이다.

 

열쇠는 이미 당신의 손에 들려있다.

결코 문도 열어보지 않고 늙어 죽을때까지 앞에만 서있을 것인지.

열어 볼 것인지는 당신이 결정할 일이 아니겠는가?

 

그럼...


상품번호 : 2343

곤충, 야생화등의 접사촬영, 치과,피부과의 정밀 접사촬영, 보석류, 귀걸이,반지등 작은 소품의 촬영시 효

[고독스] 근접 매크로 링플래시 ML-150 정밀 접사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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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증기간
        제품의 보증기간은 구입일로부터 1년 입니다.(단, 상품설명에 A/S 기간을 명시한 경우 해당 내용을 따릅니다.)
        램프, 방전관, 컨덴서, 배터리 등 소모성 제품은 A/S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보증예외
        다음의 경우, 보증기간이더라도 부품비와 공임이 청구되거나 A/S가 거절될 수 있습니다.
        1. 고객 취급 부주의로 인한 고장(낙하, 침수, 외관파손, 부정확한 전압사용, 부적합한 소모품 사용, 허용한도 초과, 임의 개조
        2. 천재지변, 자연재해로 인한 고장 (수해로 인한 침수, 화재로 인한 파손 등)
        3. 임의로 제품을 분해하거나 당사 지정 수리점 외의 업체에서 제품 수리를 받거나 정품이 아닌 부품을 사용하여 수리받은 경우
        4. 소모성 부품의 경우(상품 설명에 명시 또는 수리 전 안내)
        5. 구매한 제품을 제3자에게 유상임대하는 방식으로 불특정 다수에게 영리목적으로 대여하여 발생한 고장의 경우
        부품 보유기간
        당사 브랜드 제품의 A/S용 부품은 단종 후 5년간 보유됩니다. 단, 제조사의 사정에 의해 부품을 수급할 수 없을 경우에는 유사 부품으로 대체되거나 수리가 불가할 수 있습니다.
        접수 방법
        • 제품 구입 후 1개월 이내의 초기불량이 아닌 경우, 보증수리를 위한 배송비는 소비자 부담을 원칙으로 합니다.
        • 제품이 파손되지 않도록 신문지나 에어캡(뽁뽁이) 등으로 충분히 감싸주세요. 배송 중 파손으로 인한 문제는 당사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 고객님의 성함과 연락처, 받으실 주소, 제품의 고장 증상을 자세히 적어서 동봉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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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튬 계열 배터리의 일반적 주의사항

        1. 배터리의 보증기간은 구입 후 3개월 입니다.
        2. 배터리는 고온다습한 곳에 보관하거나 장시간 방치해두지 마세요.
        3. 배터리는 반드시 전용 충전기를 사용하여 충전하세요.
        4. 배터리가 완전히 방전된 경우 재 사용이 불가합니다. 장기간 이용하지 않더라도 최소 2개월에 한 번은 잔여 용량을 확인하고 과방전시에는 충전해두시기 바랍니다.
        5. 모든 리튬계열의 배터리는 강한 충격을 주거나 뾰족한 물체에 찔리거나 합선될 경우 화재, 폭발의 위험이 있으며, 임의로 분해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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